하늘을 담은 상자

하늘을 담은 상자

12-12-2017

Maison Goyard가 2017년 1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이세탄 신주쿠에서 일주일 간 팝업 스토어를 열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상자였습니다.

Maison Goyard의 전임자인 Maison Martin은 1792년에 파리에서 박스 제조, 트렁크 제조, 포장을 전문으로 그 명성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설립자 피에르 프랑소와즈 마틴(Pierre-François Martin)은 곧 귀족 사회에서 인기를 누리게 되었고 왕가 베리 공작부인 HRH의 공식 조달업자라는 권위 있는 칭호를 부여 받게 되었습니다.

1853년 프랑소와즈 고야드(François Goyard)가 회사를 맡게 되면서 고급 상자 제조에서 고급 여행용 트렁크 제조로 초점을 전환했지만, 상자 제조는 기본적으로 계속 유지했습니다. 트렁크가 여행을 자극하는 마법같은 상자, 과거 여행의 추억과 아직 실현하지 못한 여행의 꿈을 가득 담은 보물 상자가 아니라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 기술과 역사를 담은 오리지널 디자인을 기념하여 Maison Goyard는 독특한 여행 예술을 은유적으로 반영한 세 가지 완벽한 상자를 빛내줄 상징적인 장식을 선택했습니다. 고야드와 함께라면 트렁크만으로도 바로 여행이 시작됩니다. 하늘을 담은 이 상자는 여행 수단이나 여행으로의 초대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상자는 곧 여행의 진정한 본질이 됩니다.

이세탄 신주쿠에서 열리는 Goyard 팝업 스토어에서는 이번 행사 기간 중에만 구입할 수 있는 독특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모든 아이템이 이세탄에서만 독점적으로 선보이는 특별한 색상의 터콰이즈 블루 Goyardine 캔버스 천으로 제작되었습니다.

12-12-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