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콰이즈 컬러의 여름

08-01-2019

고야드와 함께 여름에 푹 빠져보세요

페르샨 또는 시안, 산호초 또는 수영장, 트로피컬 또는 담청색, 이 모든 것은 푸른 색을 칭하는 말이지만, 이것들은 터콰이즈 블루의 독특한 컬러감을 정의할 수는 없습니다.

낙원과 저 멀리 떨어진 지평성을 떠오르게 하는 고야드 캔버스의 새로운 컬러는 고야드의 “라 플라주”, 즉 비치 라인을 조명합니다.

메디테라네 “오버사이즈” 리버서블 비치 백과 벨아라 리버서블 비치 버켓 백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2019년 여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모델과, 라피아 위빙과 전통적인 방식으로 완성한 에스파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08-01-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