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몽 브레이슬릿

10-04-2018

메종 고야드가 에드몽 더블 투어  브레이슬릿을 통해 새로운 창작 영역의 문을 열었습니다. 

고야드의 애견라인 시크 뒤 시앙(Chic du Chien)의 대표적 고전 모델인 에드몽(Edmond) 목걸이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에드몽 더블투어(double tour) 브레이슬릿은 기존의 미적코드와 장인정신을 재해석하여 미니멀리즘과 독창성의 조합으로 재탄생 시킨 유니섹스 액세서리입니다.

트렁크형 여행 가방의 여러 디테일들(납작한 버클, 고야드 인장이 박힌 가죽 보호대, 링 형태의 고리, 스티치…)은 물론 1892년 최초의 개인맞춤형 캔버스 소재인 고야딘을 창작하고 같은 시기에 동물들을 위한 최초의 목걸이, 목줄, 사료용기들을 고안해낸 에드몽 고야드에 대한 오마쥬로 정해진 그 이름까지, 에드몽 더블투어 브레이슬릿은 그야마로 고야드 아틀리에 기술의 집합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급스러운 이중 소재(전면의 고야딘 직물과 후면의 송아지 가죽)와 6개의 펀칭으로 모든 손목에 맞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원하는 착용 스타일에 따라 사이즈를 조절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솔로 »로 사용하였을 때는 그래픽적이고 순수한 느낌을 주지만 여러개의 브레이슬릿을 서로 엮어서 연출할 경우 고야드만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컬러 팔레트를 연출해 낼 수도 있는 더블투어 브레이슬릿입니다.

에드몽 더블투어 브레이슬릿은 단일 프리사이즈이며 11개의 컬러(블랙, 블랙앤골드, 화이트, 그레이, 버건디, 네이비, 블루, 그린, 옐로우, 레드, 오렌지)와 팔래듐 보석장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0-04-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