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쥬 밀레짐 루엣트

02-07-2020

매년 메종 고야드는 고유한 마크 기술을 보여주는 독특한 개성을 더하는 모티프를 제시합니다.

“밀레짐”이라는 이름을 받은 이 독특한 제안은 이전에는 없었던 독점적인 디자인입니다.

2020년, 메종 고야드는 다시 한 번 고야드 가의 전통에서 영감을 얻어 루엣트 마킹을 선보입니다. 이 이름은 과거 오븐과 난방을 위해 사용하던 많은 량의 장작을 뗏목에 싣고 모흐벙 숲에서 파리로 운반하던 뱃사람들이 사용한 유연하며 매력적인 나무가지에서 온 것입니다.

빼놓을 수 없는 도구인 루엣트는 매듭을 지어 뗏목을 마치 "열차"처럼 서로 연결하여, 길이가 최대 75m, 폭이 4.5m에 달하는 거대한 나무 뗏목은 뱃사람들이 11일이나 이어지는 고된 여행의 종착지까지 좀 더 쉽게 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853년 메종의 창시자인 프랑수아 고야드가 메종을 설립하기 전 종사하던 가업에 대한 힌트를 보여주는 마카쥬 루엣트는 고야드의 마크 기술의 다양성과 고유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선조의 노하우가 19세기 이래로 변치 않은 채 전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카쥬 밀레짐 루엣트는 다양한 컬러 팔레트로 제공되며, 대부분의 고야드 제작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뗏목으로 만든 열차와 뱃사람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고야드의 기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02-07-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