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쥬 밀레짐 다모나

03-08-2019

매년 메종 고야드는 고유한 마크 기술을 보여주는 독특한 형태를 제시합니다.

“밀레짐” 이란, 이전에는 없었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매년 새롭게 소개하는 고야드의 독특한 스페셜 마카쥬를 말합니다.

2019년, 메종은 강의 물결에 영감을 받아, 고야드의 선조 들이 살았던 모르방 지역에서 특히 전해저온 문화인, 갈리아 신화에서 근원과 강의 여신으로 추앙받는 다모나에서 이름을 따와 고야드의 스페셜 마카쥬를 디자인했습니다.

1853년 메종의 창시자인 프랑수아 고야드가 이미 사용한 바 있는 물가의 물결에 대한 알레고리인 마카쥬 “다모나”는 고야드의 마크 기술의 다양성과 고유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선조의 노하우가 19세기 이래로 변치 않은 채 전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03-08-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