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 위의 미학

02-26-2014

피크닉은 고대 로마 시대부터 유행했습니다. 베르길리우스의 전원시에서 피크닉과 관련된 많은 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 pique-nique »라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피크닉이란 용어는 13세기에 처음으로 만들어 졌으며 “간식”이란 뜻을 지녔습니다. 프랑스 귀족들이 여행이나 사냥을 할 때 간소하게 즐기던 피크닉은 17세기가 되어서야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영국에 이 목가적인 활동을 소개했다고 알려진 체스터필드 경은 루이 15세의 궁정에서 피크닉은 비용이 들지 않는 좋은 음식과 대화의 화려한 향연이라고 묘사했습니다.

Goyard는 1853년 이 라인을 출시하면서 프랑스 생활의 예술에서 필수적인 이 부분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습니다. 19세기 전반에 걸쳐 François와 Edmond Goyard의 성공적인 경영 하에 Goyard 작업장에서는 야외에서 식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피크닉 전용의 혁신적이고 세련된 제품들이 광범위하게 개발되었습니다.  20세기 초반 자동차 붐이 일어나면서 유명 자동차 제조 회사는 Robert Goyard에게 각 자동차의 기술적인 면과 미적인 요구를 만족시키는 인간 공학적인 트렁크와 케이스를 디자인하고 제작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Goyard는 전통을 유지하면서 그 바탕 위에 피크닉 바구니, 티 커피 케이스, 은식기류, 도자기류, 유리식기류 박스 등, 지속적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했으며, 모든 제품은 모두 가장 엄격한 기준에 따라 100% 수제작되었습니다.

장인의 기술과 차량과 스타일이 만나 만들어낸 시대를 초월한 멋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Maison Goyard는 지난날의 Elegance Contests의 부활을 목적으로 하는 Concours Chantilly Art & Elegance에 참가합니다. 샹티이 성(Château de Chantilly)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세계에서 가장 희귀하고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가 전시되며, Maison Goyard는 가장 매력적인 피크닉 특별상을 수여하게 됩니다.

02-2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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