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듀오

07-10-2013

광란의 1920년대에 많은 저명한 방문객들이 Saint-Honoré 거리 233호에 위치한 Goyard의 역사적인 부티끄를 방문했습니다. 많은 왕족과 유명한 예술가들 이외에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그 인기가 영화 배우를 능가하는 새로운 유형의 아이돌인 테니스 챔피온도 방문했습니다.

그중에서도 Roland-Garros와 Wimbledon의 스타 두 명이 Maison Goyard의 단골 고객이었습니다. 숙녀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Suzanne Lenglen은 Goyard의 모든 것에 열광하여 Robert Goyard에게 그녀만을 위한 캔버스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기까지 했습니다. Lenglen 캔버스라고 이름 붙여진 이 캔버스의 생산은 1938년, 팬들 사이에서 « 신성한 여인 »의 그레타 가르보라고 불리던 세련된 마드모아젤 Lenglen이 요절하면서 중지되었습니다.

Goyard 팬 중에 그랜드 슬램 우승자는 그녀뿐이 아니었습니다. 스타일리쉬한 René Lacoste도 충실한 고객이었습니다. 그의 뛰어난 지혜와 코트 활용 능력으로 인해 동료들로부터« 악어 »라는 별명을 얻은 Lacoste는 일곱번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였으며 그의 « 삼총사 » 친구 Brugnon, Borotra, Cochet과 함께 두 번의 데이비스 컵을 차지했습니다. 그는 1933년에 사업을 시작했으며 그의 셔츠 제작 회사는 곧 글로벌 패션과 향수 제국으로 발전했습니다.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Goyard는 Lacoste의 80주년 기념 행사에 기꺼이 참여하였으며 특별한 선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Goyard와 Lacoste가 만난 Croisière 위크엔더 백을 선사했습니다. 화이트 goyardine 캔버스와 lacoste의 그린 가죽이 만나고, 그린 세로 스트라이프와 Lacoste 악어 장식이 사용된 세련미 넘치는 괴물이 탄생했습니다.

Goyard가 제작한 이 Lacoste 80주년 기념백은 최근 파리의 유명한 컨셉트 스토어 Colette에서 전시되었습니다. 

07-1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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